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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든신-팀켈러
최창원 2019-01-16 추천 0 댓글 0 조회 265

https://www.youtube.com/watch?v=dRFuN7aG1LE&t=3s

도다른 책 서평입니다. 참고하세요.

 


 

1. 우상은 반드시 배신한다

우상이 단순히 우리가 알고 있던 돌이나 철로 만든 형상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보다 우선시 하는 모든 것들, 그것으로 부터 만족감, 안정감을 얻으려 하는 모든 것이라고 말한다. 

저것만 있으면 내 삶이 의미 있어 질거야, 나도 가치 있는 사람이 될 것야, 내가 중요해지고 안정감이 들거야...

예로 가정과 자녀, 직업과 돈벌이 성취와 평론가의 호평, 체면과 사회적 지위, 외모나 두뇌, 로맨틱한 이성관계, 업계의 인정, 안전하고 평안한 환경, 정치나 대의적 명분, 도덕과 가치관, 심지어 기독교 사역에 대한 성공조차도...

 

2. 내가 만든신-평생소원:오래 간절히 바랄수록 우상이 되기 쉽다.

​*하나님만이 주실수 있는 의미와 희망과 행복을 피조물에게 바란다면 결국 피조물은 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우리 마음을 파탄에 빠뜨린다.

*아브라함 이야기-아브라함만큼 아들을 기다린 사람이 있었을까? 너를 통하여 큰 민족을 이루고 너를 복의 근원이 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아들이 없자...가장 바랬던 것은 아들이었을 것이다. 100세 얻은 아들 이삭은 아브라함에게 모든 것이 될 수 밖에 없었다. 책에서 다루는 주제대로 우상일 수 밖에 없었다.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라는 표현을 통해서 알수 있듯이 아브라함의 애정은 숭배로 변했다. 하나님은 이삭이 아브라함의 우상이 되지 않도록 하시기 위해서 시험을 하신 것이다. 

-아브라함은 그 테스트를 마친후에야 이삭을 지혜롭게 잘 사랑할 수 있었다. 이삭이 삶의 주된 희망과 기쁨이 되었다면(우상)이 백발이 성성한 아버지는 그를 과도히 훈육하거나(아들이 "완벽해야 "하므로) 너무 훈육하지 않거나(아들이 고생하는 것을 차마 볼 수 없으므로) 양쪽 다 였을 것이다. 아들을 응석받이로 기르면서도 아들이 실망시킬 때면 지나치게 화내고, 매정하며, 심지어 폭력까지 휘둘렀을지 모른다.

 

*자녀를 너무 원했던 애나라는 여자는 머리로는 하나님을 믿지만 마음의 가장 깊은 만족은 자녀게서 이런 말을 듣는데 있었다. "엄마, 제가 이렇게 잘 된 것은 다 엄마 덕분이에요! 그러나 비참하게도 그녀는 가장 듣고 싶은 그 말을 결코 듣지 못할 수도 있다. 자녀에게 인정받으려는 과도한 요구가 오히려 심히 사랑하는 자녀를 밀어냈기 때문이다.

 

3.내가만든신-사랑:사라에 속고 속다 환멸에 찬 노예가 되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통하여 부족한 욕망들을 채우려고 한다.

 남편, 아내 혹은 자녀에게서...성적인 쾌락속에서...

 그러나 어느 누구나 하나님의 자리를 대신할 수 없고 하나님의 역할을 감당할 수 없다.

*야곱의 아내 레아는 야곱에게서 사랑을 받고 싶었다. 좋지 못한 외모로 인하여 아버지에게로부터 외면 당함으로 인하여 텅빈마음을 가지고 살아오면서 야곱과 결혼하고 야곱에게 사랑받고 싶었으나 외면 당하고 만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레아를 사랑하셨고 그의 남편이 되어주신다. 그리고 네번째 아들 유다를 통하여 메시아가 오시는 통로가 되게 한다. 인간을 통한 만족과 채워짐은 결코 있을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을 통해서 이다. 레아는 남편과 자녀을 향한 갈망적 사랑을 내려놓고 하나님에게로 향했다. 그것은 그녀를 자유롭게 했고 진정한 사랑을 하나님께 드렸다.

 

4. 내가 만든 신-돈: 풍족한 소유와 소비로도 영혼의 헐벗음은 면치 못한다.

 

*프리드리히 니체-그는 서구 문화에 대한 하나님의 부재가 확산되면서 돈이 하나님을 대체히리라 봤다.
  탐욕의 문화는 우리 영혼을 갉아 먹고 경제를 붕괴시킨다. 그러나 이런 변화에 민감하지 못하다 왜냐하면 자기 탐욕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섹스보다 탐심을 휠씬 자주 경고하셨다. 탐욕이 워낙 꼭꼭 숨는 만큼 아무도 이것이 내 문제는 아니라고 자신해서는 안된다. 
눅 12:15-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히리라...탐심이란 돈을 사랑하는 마음만이 아니라 돈에 대한 과독한 염려(집착)이기도하다. 사람의 정체성이 돈에 달려 있는 사람은 재물을 잃으면 자아가 남지 않는 사람이 이에 해당한다. 돈을 위해 살면 당신은 종이다. 당신의 정체성과 안전이 하나님께 있으면 돈이 염려와 욕심을 통해 당신을 지배할 수 없다.
*삭개오 이야기-돈이 전부였던 삭개오,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따르면서 돈을 내려 놓았다. 주변 사람을 희생시켜 부를 축적하던 삭개오가 자기 부를 희생해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었다.
*우상이란 없앨 수 없고 단지 대체될 수 있을 뿐이다. 부요하신 분이로되 우리를 참으로 부요하게 하시려고 친히 가난해지신 그분이 우리 우상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대신 차지하셔야 한다.

5.내가만든 신-성취:그 어떤 성공신화도 '인간의 한계'를 넘을 수 없다.

*마돈나-성공이란 자신의 중요성과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마약과 같다. 그런데 도취감이 금방 사라져 다시 복용해야 한다. 자꾸만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 배후의 동기적 욕구는 기쁨이 아니라 두려움이다.
성취가 처음에는 행복감이 확 밀려들어 마치 우리가 성공했고, 안으로 들어갔고, 수용되었고, 자신을 증명한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이 만족감은 금세 사라진다.

1)당신의 한계를 인정하는가?
 -개인적 성공과 성취는 여느 우상보다 더 우리에게 자신이 신이라는 느낌을 준다. 내 안전과 가치는 나 자신의 지혜와 힘과 행위에 달려있다는 것이다.그러나 우리를 지켜 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뿐이다.

2)성공을 떠받들게 부추기는 경쟁문화
-성공을 가짜 신으로 둔갑시키기가 유독 쉬워진 데는 현대 문화의 영향도 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부모와 학교가 동맹해서 만능 학생을 길러내기 위해 숨 막히는 경쟁을 유발한다.
 사람들의 직업 선택-어떤 직업이 공존 공영에 유익한가?가 아니라 '어떤 직업이 내 성공에 유리한가?'이다.

3)핵심 집단에 들고 싶은 마음
*나아만 이야기
-성공의 큰 동기적 욕구 중 하나는 '핵심 집단'에 들고 싶은 마음이다.
-나아만 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지만 전염성 피부 때문에 외부인으로 남아야 했다.
  나하만의 예에서 알 수 있지만 성공이 우리가 바라는 만족을 가져다줄 수 없다.

4)길들여지지 않는 하나님

-나아만의 착각: 나아만과 아람 왕은 이스라엘의 종교도 실제로는 세상 나라와 똑같이 작용한다고 믿었다.
신은 외부인이나 실패자가 아니라 성공한 부류를 통해서 일한다고 믿었다. 그래서 그는 처음에 왕에게로 갔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인간에게 놀아나지 않는다. 돈으로 매수하거나 비위를 맞출 수 있는 대상도 아니다
 하나님은 은혜의 선물로 우리에게 주시지 어떤 정성과 허신을 보이면 갚음으로 주시는 것이 아니다

5)너무 쉬워서 어려운 명령

-요단강에서 씻으라는 말씀-구원이란 선하든 악하든 관계없이, 강하든지 약하든지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은혜의 하나님 이며 그분의 구원은 얻어 내는 게 아니라 거저 받는 것이다.
-그냥 몸을 씻으라는 명령은 너무 쉬워서 어려웠다. 나아만이 그대로 하려면 자신의 연약함과 무력함을 인정하고 구원을 값없는 선물로 받아들여야 했다.
-예수님의 구원은 힘으로 받는게 아니라 연약함과 결핍을 인정해야 받는다.

 

 

6.은혜없는 복음은 "가짜 하나님"을 만든다(가면 쓴 숨은 신들-문화와 종교)


1)수익의 신, 도덕과 사회를 무너뜨리다.

-정직과 성실을 이행하고, 직원과 고객과 환경의 개선이 직접적인 수익을 창출하기에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선하기에 수익과 똑같이 중요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

2)이 시대는 근본적 희망을 어디에 두는가?

-앤드류 델방코-모든 문화의 기저에는 주된 희망이 있다.  각 시대의 근본적 희망을 기준으로 미국 문명을 3단계로 추척해서 하나님 ,국가, 자아라는 이름을 붙였다.

3)교리나 은사가 하나님 자리를 탐할 때

-우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것을 얻고자 우리가 의지하는 대상이다.
-우상숭배: 사역 성과와 은사, 도덕적 생활자체
-델방코: 계명주의-종교적 정통을 버리고 국가제도나 개인의 자아실현 같은 것을 하나님 자리에 두었다. 결과는 문화 제국주의/개인 자아실현의 역기능들...

4)이보다 더 부적격한 사명자도 없다.

-마음의 우상에만 맞선다고 될 것이 아니라 문화와 종교의 집단적 신이 개인적 우상을 잔뜩 부풀려 독극물을 만들언 낼 수 있다.

*요나이야기-요나는 국수주의자였고 자기 도덕적으로 높다고 생각했다.

7.우상에 사로잡힌 선지자

-요나의 우상: 하나님께 순종하기보다 사역의 성공에 대한 우상이었다.
 하나님을 향한 순종과 니느웨 사람들의 영적유익보다 이스라엘의 국익을 앞세웠다. 끝으로 요나의 우상은 무조건 자신이 도덕적으로 옳다고 여겼다.        
-요나의 우상숭배-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했고, 자기 종교를 자랑했고, 자기 조국을 열렬히 사랑했다.

*은혜는 아무도 참된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으며 따라서 모두 대등하다. 민족이든 계층이든 종교적 사람이든 종교가 없던 사람이던 그것은 구원의 자격이 아니다. 구원은 오직 주님에게서 온다.


8.은혜의 복음과 공존할 수 없는 것들

-인종적 우월감과 문화적 편협성은 은혜의 복음과 공존할 수 없다. 인간의 마음은 자기를 정당화하는 본성이 있기 때문에 자기 문화나 계층의 특성이 나머지 모든 이보다 우월하다고 여긴다.   
*사도바울의 베드로의 인종적 편견은 은혜로만 구원 받는다는 원리 자체를 부정했기에 지적했다.
  베드로의 이방 그리스도인과 함께 식탁에 안지 않는 것...

9.위기의 때, 마음의 진면모가 드러나다

-요나의 선포, 니느웨의 회개, 요나의 분노
-요나의 머리로 아는 것이 가슴까지 파고들지 못했다. 요나가 경종을 울려주듯이 인간의 마음은 심지어 하나님께 직접 지도를 받아도 결코 빨리 변하거나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구주은 성공이나 재물이 아니라 그리스도라고 믿고 고백한다. 입으로 사람들이 인정보다 그분이 나를 어떻게 보시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원칙적으로는 예수님이 구주이셔도 여전히 우리 마음에 대한 사실상의 소유권은 다른 것들이 취고 있다. 요나에게서 보듯이 복음을 머리로 믿는 것과 마음 깊이 소화해 모든 사고와 감정이 행동이 변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10.사고와 감정을 뒤트는 우상

-우상숭배는 요나의 사고를 뒤틀어 놓았다
예)야곱은 상사병에 걸려 그리 쉽게 속았던 이유, 탐욕에 찌든 삭개오가 조국과 동포를 배실할 수 있었던 이유...다 우상에 눈이 멀었기 때문이다.
-우상숭배는 우리의  사고만 아니라 감정까지도 뒤틀어 놓는다.

-우상숭배는 우리의 감정을 변질시킨다.
 이것을 성취할 수 없다면 내 삶은 의미가 업성. 저것을 잃거나 실패했으니 나는 다시 행복하거나 용서 받을 수없어. 이런 신념은 평범한 실망과 실패를 확대해 삶 자체를 꺾어 놓는다.
-예) 뛰어난 음악가 메리이야기-부모에게 인정 받아야 한다는 욕구의 우상

-우상숭배를 미래에 대입해서 우상이 위협받으면 우리는 두려움과 불안으로 무력해진다. 우상숭배를 과거에 대입해 우상을 실망시키면 우리는 불치의 죄책감에 빠진다. 우상숭배를 현재의 삶에 대입해서 우상이 환경에 막히거나 없어지면 우리는 분노와 절망으로 몸부림치게 된다.

11.내 대신 풍랑속으로 들어가신 예수

요나의 풍랑과 예수님의 풍랑

*우상으로 힘들 때면 예수님을 생각한다. 나를 위해 자진해 그 최악의 풍랑을 정면으로 받아내며 순복하신 그분을 떠올린다.
요나서의 마지막 질문: 네 사랑도 내사랑과 같아야 하지 않겠느냐? 너 밖에 모르는 그 우상숭배에서 벗어나 이제부터 나를 위해 다른 사람을 위해 살겠느냐? 

 

 

7.제자리를 찾아서-전인격이 예수 복음을 통과해야 한다

1)하나님은 차선책이 아니시다
    -라헬이 라반 집안의 신앙을 훔쳤다(드라빔)-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옛날에 섬기던 신을 부를 생각으로...실패에 대한 들러리로 세울 수는 없다.

2)복을 얻어 내려는 평생의 씨름
3)주실수 있는 분께 구하라
   -아버지의 인정과 라헬의 미모에서 복을 찾았던 야곱...
   -하나님안에 복이 진정한 복임을 깨닫고  "당신이 내게 복을 주지 아니하면 가게하지 아니하겠나이다"라고 했다.
4)당신도 그 복을 받았다.
   -아무것도 잘한 것 없는 야곱에게 나타나셔서 약한 척하시고 목숨을 살려주시고 복을 주신 하나님
     예수님 또한 우리를 위해서 오셔서 약한모습으로 십자가에 죽으셨다. 우리에게 복주시려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 복이 이제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것이 되었다. 이것만이 우상숭배를 퇴치하는 묘약이다.
   -야곱처럼 우리도 대개 '온갖 엉뚱한 데서 복을 구하며' 살다가 그 후에야 복을 발견한다. 마침내 이를 발견하려면 대개 다리를 저는 연약함을 경험해야 한다. 하나님의 복을 가장 많이 받은 수많은 이가 저는 다리로 기뻐 춤추는 것도 이 때문이다.

에필로그 가짜들에게 결별을 선언하다.
"참 하나님으로 대체하지 않으면 계속 대상만 바뀔 뿐이다."

*롬 1:21, 25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이는 그들의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세상에서 불행과 악을 초래하는 죄의 목록의 뿌리는 다 악착같이 신을 만들려는 인간의 충동이라는 토양에 있다.

1)내가 만든 신 식별하기

-우상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우리의 우상을 어떻게 식별할 것인가?
 (1)생각의 내용을 점검해야 한다
 (2)돈을 어떻게 쓰는지 보면 속으로 진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식별할 수 있다.
 (3)당신은 정말 무엇을 위해 살고 있으며, 믿는다고 고백하는 신 말고 당신의 실제 신은 무엇인가?
    *기도가 응답되지 않고 희망이 꺾일 때 어떤 반응하는지 보면된다.
      기도한 대로 되지 않으면 누구나 서운하고 아쉬울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으면 떨치고 나간다. 아직 삶이 끝난 게 아니며 그런 것들은 당신의 주인이 아니다. 그러나 기도한 대로 도지 않았다고 분노가 폭발하거나 깊은 절망에 잠긴다면 그것이 당신의 실제 신일 수 있다.
 (4)가장 통제하기 힘든 자기 감정을 보라
 *화가날 때-나에게 정말로 중요한 뭔가가 있는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손에 넣어야만 할 것이 있는가?
 *심한 두려움과 절망 죄책감-내가 이토록 두려운 이유는 꼭 필요한 게 아닌데도 필요하다고 여기던 내 삶의 뭔가가 위협받고 있기 때문인가? 내가 이토록 침울한 이유는 꼭 필요한 게 아닌데도 필요하다고 여기던 뭔가를 잃었거나 거기에 실패했기 때문인가? 
 *당신이 과로로 쓰러질 지경으로 미친드시 일하고 있다면 이렇게 물어보라-나는 이것이 있어야만 만족과 의미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러한 질문을 던져서 자신의 감정을 뿌리째 뽑아보면 '대개 거기에서 우상이 쭉 딸려 나온다.

*우상숭배는 단 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거만이 아니라 온 마음을 하나님이 아닌 다른데 두는 것이다.
  우상에서 돌이키려면 위에 것을 찾고 위의 것을 생각해야 한다.
*우상보다 예수님이 당신의 머릿속에서 더 아름다워지고 매력이 있어야 당신의 가찌신을 대체할 수 있다.
*두려움에 기초한 회개는 자기 연민이다. 두려움에 기초한 회개는 죄 자체를 미워할 줄 모르기 때문에 죄의 매혹적인 위력은 그대로 남는다. 자기 신상을 위해 죄를 삼갈 뿐이다.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희생적 고난과 사랑을 기뻐하면 즉,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그분이 치르신 대가를 보면 죄 자체를 미워하게 된다. 그분이 담당하셔야 했던 죗값이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을 가장 확증해 주는 것도 에수님의 희생적 죽음이고 죄의 해악을 가장 깊이 깨우쳐 주는 것도 역시 그분의 죽음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기쁨이 중요한 이유-우상 자체는 거의 언제나 선하기 때문이다. 직장과 가정을 우상으로 삼았던 사람은 이제부터 직장과 가정을 그만 사랑해야 하는 게 아니다. 반대로 그리스도를 휠씬 더 사랑하면 그런 것에 집착해 노예가 되지 않는다. 성경이 말하는 '기쁨'은 그냥 일이 잘돼서 행복한 것보다 휠씬 깊다.
            

1)영성훈련을 통해 복음 체험하기

-복음의 역사하는 방식: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해 사실상 당신의 진짜 구원과 구주로 행세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당신은 무엇에 의지해 자신을 정당화하고 있는가?
 답이 무엇이든 그것은 당신이 만든 가짜 신이며, 당신의 삶이 변화되려면 그 우상을 파악해 배격해야 한다.
-하나님의 희생적 은혜로 사랑받도 있음을 이론적으로 믿으나 그 진리가 심령과 사고까지 파고들어 지배하지 못한다.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이 주신 말씀보다 상사의 말이 더 절절히 그의 마음에 영향을 미쳤다.
-지식적으로 아는 것에 끝나지 않고 심령과 사고속으로 체계화되려면 개인기도, 공중예배, 묵상등의 영성훈련이 필요하다. 영성훈련의 예배의 여러형태이다-마음의 우상을 대체하는 궁극적인 방법은 바로 예배다. 복음에 대한 지적인 이해를 내면화 해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기도이다.

2)이쯤 했으면 우상을 다 치운 것 같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계속 땅을 팔 줄을 알아서 점점 더 심연에 근접해 가는 사람이다.
-우상을 다 치운 것 같지만 늪위에 세워둔 불도저처럼, 기반암을 찾으려고 박아둔 말뚝이 파묻히는 것처럼  밑바닥은 끝이없다.
-존뉴턴: 나의 평안이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만 계속 바라보는 일이 내 소명중 단연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외면적 행실의 규범을 지키는 것과 자신의 평안이요 생명이신 그리스도께만 마음을 두는 것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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