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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19 목 시 89-104
최창원 2019-09-20 추천 0 댓글 0 조회 17
[성경본문] 시편119:89-104 개역개정

89. 여호와여 주의 말씀은 영원히 하늘에 굳게 섰사오며

90.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

91. 천지가 주의 규례들대로 오늘까지 있음은 만물이 주의 종이 된 까닭이니이다

92.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93. 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94.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들만을 찾았나이다

95. 악인들이 나를 멸하려고 엿보오나 나는 주의 증거들만을 생각하겠나이다

96.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들은 심히 넓으니이다

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98.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10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104.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제목:하나님 말씀 속에 담긴 완전한 지혜와 지식
본문: 시 119:89-104

요약:  하나님 규례를 따르는 천지 만물 119:89-96/97-104
시편 묵상의 핵심: 감정과 이미지를 염두에 두고 묵상해야 한다.

1.S(Sin to confess: 자백할 죄)
2.P(Promises to claim:붙잡을 약속)


3.E(Example to follow:따라야 할 모범)

v92 If your law(법) had not been my delight, I would have perished in my affliction.
v93 I will never forget your precepts(법도), for by them you have preserved my life.
v95 The wicked are waiting destroy me, but I will ponder your statures.(증거)
v97 Oh, how I love your law! I meditate on it all day long.
v101 I have kept my feet from every evil path so that I might obey your word.
v104 I gain understanding from your precepts(법도); therefore I hate every wrong path.

*시인은 말씀으로 인하여 고난 가운데에서도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았다.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말씀이 살아나게 했고 사악한 자들이 자신을 무너뜨리려고 함에도 말씀만을 생각했다.
 말씀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종일 그 말씀을 읊조리고 묵상했다.
*말씀에 순종함으로 죄악이 가까이 하지 못했고...죄악을 떠날 수 있었다. 말씀이 명철하게 함으로 거짓행위를 분별하고 미워했다.

-고난가운데 붙들어야 할 것은 무엇보다 말씀이다. 말씀속에 소망이 있고 희망이 있고 길이 있고 방향이 있기 때문이다.
  죽을 것 같은 상황에도 말씀만 붙든다면 결코 죽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말씀가운데 살리실 것이기 때문이다. 말씀만이 생명력이 있고 진리이며 살아날 수 있는 길이다. 세상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도 바로 말씀으로 만들어졌다. 세상의 모든 것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의 규례대로 움직인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함이 없고 성실하며 대대에 이른다. 말씀만이 영원하고 말씀만이 살아있는 진리이다.
-시인은 그 말씀이 너무 좋아 종일 묵상하며 읊조렸다. 말씀이 정말 좋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좋아하면 사랑하면 하나도 힘들지 않다.
 하루 하루의 삶이 무엇을 더 좋아하느냐의 싸움 같다...하나님이냐...내가 좋아 하는 것이냐...
 내가 좋아하는 것만 하다보면...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진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하나님이 이면 좋겠지만...그렇지 못한 현실속에서...
 시인의 말씀사랑은 우리의 마음을 뜨끔하게 한다.

4.C(Command to obey:순종해야 할 명령)
5.K(Knowledge to learn:배워야 할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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