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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12 목 레 16:23-34
최창원 2019-09-13 추천 0 댓글 0 조회 21
[성경본문] 레위기16:23-34 개역개정

23. 아론은 회막에 들어가서 지성소에 들어갈 때에 입었던 세마포 옷을 벗어 거기 두고

24. 거룩한 곳에서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자기 옷을 입고 나와서 자기의 번제와 백성의 번제를 드려 자기와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25. 속죄제물의 기름을 제단에서 불사를 것이요

26. 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그의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 것이며

27. 속죄제 수송아지와 속죄제 염소의 피를 성소로 들여다가 속죄하였은즉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을 밖으로 내다가 불사를 것이요

28. 불사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그의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지니라

29. 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일곱째 달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든지 그리하라

30.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를 정결하게 하리니 너희의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31. 이는 너희에게 안식일 중의 안식일인즉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 영원히 지킬 규례라

32.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자기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 세마포 옷 곧 거룩한 옷을 입고

33. 지성소를 속죄하며 회막과 제단을 속죄하고 또 제사장들과 백성의 회중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34. 이는 너희가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 년에 한 번 속죄할 것이니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제목:속죄와 정결의 날, 대속죄일
본문: 레 16:23-34

요약:  속죄제사의 마무리 16:23-28/대속죄일의 의의 16:29-34

1.S(Sin to confess: 자백할 죄)
2.P(Promises to claim:붙잡을 약속)
3.E(Example to follow:따라야 할 모범)
4.C(Command to obey:순종해야 할 명령)
v29 This is to be a lasting ordinance for you: On the tenth day of the seventh month you must deny yourselves and not do any work-whether native-born or a foreigner residing among you.
*대속죄일에 해야 할 것은 스스로를 부정하고(괴롭게하고/근신) 어떤 일도 하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 겸비하는 날이다.

v31 It is a day of sabbath rest, and you must deny yourselves; it is a lasting ordinance.
*대속죄일은 쉬는 날이다. 모든 일을 멈춘다면 무엇을 하는 날인가? 하나님과 교제하는 날이다.
 하나님과의 교제를 통해서 쉬는 날이다. 영적인 쉼, 하나님과의 만남...
v34 This is to be a lasting ordinance for you: Atonement is to be made once a year for all the sins of the Israelites.
*우리는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신 대속의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 이 은혜를 기억함으로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죄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5.K(Knowledge to learn:배워야 할지식)

V24 He shall bathe himself with water in the sanctuary area.
v26 The man who releases the goat as a scapegoat must wash his clothes and bathe himself with water.
v28 The man who burns them must wash his clothes and bathe himself with water...
*속죄제사의 마무리
 -지성소에서 입었던 세마포 옷을 벗는다.
 -거룩한 곳에서 물로 몸을 씨고 자기 옷을 입고 나와서 자기의 번제와 백성의 번제를 드려 속죄한다.
 -속죄제물의 기름을 제단에 불사른다.
 -염소를 사사셀에게 보낸자: 그 옷을 빨고, 물로 그의 몸을 씻은 후에 진영으로 들어온다.
 -속죄제 수송아지와 속죄제 염소의 피를 성소로 들여다가 속죄, 그 가족과 고기와 똥을 밖으로 내다가 불사름, 불 사른 자는 그의 옷을 빨고 물로 그의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지라

*속죄제사에서 계속해서 나타나는 것은 부정한 것은 태우고 옷은 빨고 몸을 씻는 것이다.
  씻을 수 없는 것은 태우고 씻을 수 있는 것은 물로 씻는다. 우리 스스로 안에 계속해서 죄와의 접촉에 대한 민감성을 가지게 한다. 죄에 대해서 민감성을 가지고 대해야 한다. 죄는 어떤 틈으로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태우거나 씻어야 한다. 특별히 대속죄일은 거룩함에 대해서 더욱 민감했던 것 같다. 왜 이렇게 민감했을까? 구약시대에 죄를 가지고 하나님앞에 선자는 것은 죽음을 의미했기 때문이다.
지금은 은혜의 시대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죄의 파괴성이 사라진 것이 아니다. 죄에 대한 민감성은 우리 스스로 가져야 한다. 하나님과 가까이 있는 사람일수록 이 죄에 대해서 민감해 질 수밖에 없다. 얼렁뚱땅 대충이아니라 죄에 대해서 엄격해야 한다. 씻고 태우고 씻고 태웠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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