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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18 목요일 Psalm 109:16-25
최창원 2019-07-19 추천 0 댓글 0 조회 43
[성경본문] 시편109:16-25 개역개정

16. 그가 인자를 베풀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와 마음이 상한 자를 핍박하여 죽이려 하였기 때문이니이다

17.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더니 복이 그를 멀리 떠났으며

18. 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 같이 그의 몸 속으로 들어가며 기름 같이 그의 뼈 속으로 들어갔나이다

19. 저주가 그에게는 입는 옷 같고 항상 띠는 띠와 같게 하소서

20. 이는 나의 대적들이 곧 내 영혼을 대적하여 악담하는 자들이 여호와께 받는 보응이니이다

21. 그러나 주 여호와여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를 선대하소서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시오니 나를 건지소서

22.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여 나의 중심이 상함이니이다

23. 나는 석양 그림자 같이 지나가고 또 메뚜기 같이 불려 가오며

24. 금식하므로 내 무릎이 흔들리고 내 육체는 수척하오며

25. 나는 또 그들의 비방 거리라 그들이 나를 보면 머리를 흔드나이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제목:보응을 받는 악인, 선대를 받는 성도
본문: 시편 109:16-25

요약: 저주하기를 좋아하는 자는 저주를 돌려 받는다. 고난과 어려움 가운데 은혜의 간구(선대와 주의 인자로)와 구원 요청..

1.S(Sin to confess: 자백할 죄)

v16 For he never thought or doing a kindness
v17 He loved to pronounce a curse
v17 He found no pleasure in blessing-may it be far from him.

*축복하기를 좋아하지 아니하기 때문에 그에게로부터 그 복이 멀리 떨어져 있다.
  자신은 다른 사람들을 날마다 저주하면서(비판/불평) 스스로는 복을 받기를 원할 수 있을까?
  인자를 베풀 생각과 마음은 하나도 없으면서 자신은 그 인자를 요청할 수 있을까?
  사실 오늘 본문은 대적으로부터 받는 저주에 대해서 하나님의 보응을 요구하는 시이다. 그러나 우리가 저주 받는자가 아니라 오히려 저주하는 자의 위치에 서 있을 때가 많음을 고백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은혜를 베풀고 인자를 베푸는 가운데 손해를 보는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은혜와 인자함은 너무나 크다. 우리는 그것을 바라보며 인자와 긍휼이 많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불평 저주 악한 꾀를 버리고 나를 통하여 다른 사람들이 복을 받을 수 있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

기도: 주님! 분노로 시기심으로 연약함으로 다른 사람을 저주하고 비판하고 불평하는 모습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인자함으로 다른 사람들을 선대하고 도와주며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2.P(Promises to claim:붙잡을 약속)

3.E(Example to follow:따라야 할 모범)

4.C(Command to obey:순종해야 할 명령)

5.K(Knowledge to learn:배워야 할지식)

v21 But you, Sovereign LORD, help me for your name's sake; out of the goodness of your love. deliver me.
v22 For I am poor and needy, and my heart is wounded within me.  
v23 I fade away like an evening shadow; I am shaken off like a locust.
v24 My Knees give way from fasting; my body is thin and gaunt

*세상은 가난하고 궁핍하고 맘이 병들어 있으면 오히려 차별하고 박대하고 만나주지 않지만 하나님은 가난하고 궁핍하며 맘이 상한 자를 인정하시고 받아주신다. 오히려 기뻐하신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의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의 연약함에 대해서 도움을 구할 때 하나님은 긍휼과 은혜로 우리를 대하시고 선대하신다. 그렇기에 우리는 어떤 상황, 어떤 환경, 나의 모습의 어떠함에 상관없이 하나님앞에 나아가 간구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뻔뻔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무한한 인애를 바라보는 것이다.

기도: 주님! 오늘도 주님만을 바라봅니다. 우리의 허물과 연약함 죄악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언제나 받아주는 인자와 자비가 많으신 하나님 앞에 간구하며 나아갑니다. 도와주소서!!! 오직 주님만이 나의 도움이시며 구원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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