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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12 금 갈 5:13-26
최창원 2019-04-13 추천 0 댓글 0 조회 46
[성경본문] 갈라디아서5:13-26 개역개정

13.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14. 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제목:성령의 법을 따라 사랑하며 열매 맺는 삶
본문: 갈 5:13-26

1.사랑으로 종노릇하라 5:13-15
2.성령의 열매 5:16-26


묵상
1.S(Sin to confess: 자백할 죄)


2.P(Promises to claim:붙잡을 약속)


3.E(Example to follow:따라야 할 모범)
v24 Those who belong to Christ Jesus have crucified the flesh with its passions and desires

나의 정욕과 탐욕은 무엇인가?
누구나 부를 가지기 원하고 힘을 가지기 원하고 지위를 가지기 원한다. 단지 그 목적이 정욕과 탐욕이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냐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면 초개 같이 버릴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그런데 그 정욕과 탐욕을 맛보면 버리지 못한다는게 문제이다.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박지 못한 자가 그것을 가졌을 때 그것은 서서히 자신을 죽이고 다른 사람까지도 죽이게 된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이란? 예수로 만족하고 예수를 위해 살고 예수께서 가라고 하면 가고 서라고 하면 서는 자이다. 목사가 된 것은 그것을 위해서이다. 현실속에서 돈없고 힘없으니 참 여러가지로 힘들다. 아직도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박지 못했기 때문일까?

4.C(Command to obey:순종해야 할 명령
v13 but do not use your freedom to indulge the flesh, rather, serve one another humbly in love.
v14 For the entire law is fulfilled in keeping this one command: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v16 so I say, walk by the spirit, and you will not gratify the desires of the flesh.
v26 Let us not become conceited, provoking and envying each other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는다는 의미가 무엇일까?
 율법에 얽매이지 말라고 하니까 그 자유를 방종의 기회로 삼는 경우가 있다. 자유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은 성령의 인도를 받으며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서로 종노릇하듯이 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인간이 가진 본성이 앞서는 것이고 다른 사람 끌어내리고 내가 올라서는 것인데...종노릇하는 것이 가능한가? 그것은 오직  성령으로 만이 가능하다. 성령과 함께 걸을 때에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는다. 내안에도 여전히 영과 육의 싸움이 끝없이 있다. 나의 욕심을 따르느냐 성령을 따르느냐에 열매가 달려있다. 나의 삶에 성령의 열매가 맺어지고 있는가? 육체의 열매를 맺고 있는가?

5.K(Knowledge to learn:배워야 할지식)




적용: 자유함을 육체의 기회로 삼지말고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해야 한다. 그런데 그것은 오직 성령으로 가능하다. 성령과 함께 걸어갈 때, 동행할 때 가능하다. 성령과 함께 걸어가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성령의 열매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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