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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3 수 갈2:1-10
최창원 2019-04-04 추천 0 댓글 0 조회 24
[성경본문] 갈라디아서2:1-10 개역개정

1. 십사 년 후에 내가 바나바와 함께 디도를 데리고 다시 예루살렘에 올라갔나니

2. 계시를 따라 올라가 내가 이방 가운데서 전파하는 복음을 그들에게 제시하되 유력한 자들에게 사사로이 한 것은 내가 달음질하는 것이나 달음질한 것이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3. 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까지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지 아니하였으니

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5. 그들에게 우리가 한시도 복종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복음의 진리가 항상 너희 가운데 있게 하려 함이라

6. 유력하다는 이들 중에 (본래 어떤 이들이든지 내게 상관이 없으며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나니) 저 유력한 이들은 내게 의무를 더하여 준 것이 없고

7. 도리어 그들은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은 것이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은 것을 보았고

8. 베드로에게 역사하사 그를 할례자의 사도로 삼으신 이가 또한 내게 역사하사 나를 이방인의 사도로 삼으셨느니라

9. 또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10.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을 기억하도록 부탁하였으니 이것은 나도 본래부터 힘써 행하여 왔노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제목: 복음의 진리를 전하도록 은사를 따라 부르십니다.
본문: 갈 2:1-10
1.거짓형제를 분별하라 2:1-5
2.유대인 사역자, 이방인 사역자 2:6-10

묵상
1.S(Sin to confess: 자백할 죄)

2.P(Promises to claim:붙잡을 약속)


3.E(Example to follow:따라야 할 모범)

v5: We did not give in to them for a moment, so that the truth of the gospel might be preserved for you.
복음의 진리란 무엇인가? 바울은 왜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복음의 진라가 보전되기를 원하는가?
복음의 진리를 희석시키는 사람들이 있다는 말이다. 갈리디아교회에 들어왔던 가짜 복음은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으로는 안되고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복음으로 자유된자들을 종으로 삼고자하는 거짓형제들을 계략이라는 것이다. 오늘날에도 복음을 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거나 자기의 복을 구하거나 자기들의 수단으로 삼는 사람들이 있다.
복음의 진리를 잘 붙잡고 있는가? 그렇지 못하면 사탄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다고 달려들것이다.
복음은 여러가지로 표현이 가능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오직 믿음으로 가능하고 다른 인간의 노력은 더해질 필요가 없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삶으로 그 믿음을 증명해야 내어야 한다.
복음의 진리가 내 안에 있는가? 모든 비전, 소명, 사명은 바로 이 복음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다시 복음으로 돌아와야 한다. 나의 신앙의 출발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다시 돌아봐야 한다. 내가 왜 교회다니고 왜 기도하는지...왜 이일을 하는지...


4.C(Command to obey:순종해야 할 명령

5.K(Knowledge to learn:배워야 할지식)
v8: For God, who was at work in Peter as an apostle to the circumcised, was also at work in me as an apostle to the Gentiles.
하나님은 베드로를 할례자의 사도로 바울을 이방인으로 사도로 부르셨다. 우리의 사명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부터 시작된다.
어떤 사명가운데 있는가? 그 사명, 그 소명이 하나님의 부르심으로부터 인가? 그렇다면 그 길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것이다. 우리는 바울을 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시고 어떻게 인도해 오셨는지 알고 있다. 바울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복음의 역사가 이루어졌는가?
사명, 소명, 비전은 어디에서 기원했고 누구로부터의 부르심이지가 중요하다. 자신의 욕망, 욕심, 꿈이면서 하나님의 일이라고 착각하면 안된다. 그 일에는 반드시 갈등이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면 갈등은 없다. 자신의 일이면 반드시 갈등이 있다.
나 또한 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이 길을 가기에 환경이 어떠하던지 갈등은 없다. 열어주시면 가고 닫히면 있고 불기둥 구름기둥의 인도하심을 바라보고 가고자 한다. 이것이 소명을 받고 사명을 받고 비전을 가진사람들의 모습이다.
 
적용: 복음을 진리를 붙잡고 주신 사명, 소명, 비전을 주신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달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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