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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28 목 히 12:19-29
최창원 2019-03-29 추천 0 댓글 0 조회 59
[성경본문] 히브리서12:17-29 개역개정

17.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이어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18. 너희는 만질 수 있고 불이 붙는 산과 침침함과 흑암과 폭풍과

19. 나팔 소리와 말하는 소리가 있는 곳에 이른 것이 아니라 그 소리를 듣는 자들은 더 말씀하지 아니하시기를 구하였으니

20. 이는 짐승이라도 그 산에 들어가면 돌로 침을 당하리라 하신 명령을 그들이 견디지 못함이라

21. 그 보이는 바가 이렇듯 무섭기로 모세도 이르되 내가 심히 두렵고 떨린다 하였느니라

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24.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25. 너희는 삼가 말씀하신 이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이를 거역한 그들이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부터 경고하신 이를 배반하는 우리일까보냐

26.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이르시되 내가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동하리라 하셨느니라

27. 이 또 한 번이라 하심은 진동하지 아니하는 것을 영존하게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드신 것들이 변동될 것을 나타내심이라

28.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29.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말씀묵상

제목: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아 누리는 은혜 인생
본문: 히 12:18-29
1.시내산 vs시온산 12:18-24
2.하나님께 감사하자 12:25-29

묵상
1.S(Sin to confess: 자백할 죄)

2.P(Promises to claim:붙잡을 약속)
v22 You have come to Mount Zion, to the heavenly Jerusalem
      You have come to thousand upon thousands of angels in joyful assembly.
*시온산과 시내산의 차이가 무엇인가?
  시내산은 감히 근접할 수 없는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게 한다. 불타는 산, 천둥과 어둠과 구름... 그래서 쉽게 나아가기가 쉽지 않았다.그러나 시온산은 즐거움joyful의 회합이 있음을 보여준다. 그것으로 우리를 초청한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것이 두려움이었다면 지금은 기쁨과 감격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피뿌림을 통한 은혜의 역사이다. 그런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얼마나 매 주일 하나님의 보좌앞으로 나아감에 즐거움과 기쁨과 감격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나 자신을 돌아봐도 주일 설교에 대한 깊은 고민과 스트레스로 주일을 맞이함을 본다. 무엇이 문제일까? 그래서 이번부터는 무엇이든지 빨리 준비해서 기쁨으로 주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중이다. 예배의 그 기쁨과 감격을 회복하고 싶다.

3.E(Example to follow:따라야 할 모범)
-
4.C(Command to obey:순종해야 할 명령
v28 Therefore, since we are receiving a kingdom that cannot be shaken, let us be thankful, and so worship God acceptably with reverence and awe.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는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하나님의 진동하심으로 피조된 하늘과 땅은 모두 사라지지만 하나님이 이루신 나라를 영존할 것을 말한다. 흔들리지 않는 나라란 바로 없어질 것은 없어지고 남은 즉, 새롭게 만들어진 나라를 말하고 그 나라를 받는다는 의미이다. 이렇게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은 우리는 하나님앞에 경외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예배해야 한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으로 예배해야 함을 의미한다. 영원히 쇠하지 않고 영원할 나라를 받은 우리는 그 나라의 백성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예배로 드러나야 한다. 그 예배는 주일날 와서 잠깐 드려주는 예배가 아니라 삶속에서 그리스도가 나타나고 십자가가 나타나 세상가운데 영향을 미치는 모습으로 드러나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의 통치를 받고 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무엇인지 예배가운데 삶가운데 드러날 것이다. 

v15-No 

5.K(Knowledge to learn:배워야 할지식)
v24 Jesus the mediator of a new covenant
v21 Moses said, "I am trembling with fear"
v29 for our "God is a consuming fire."

구약시대에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는 굉장히 두려운 하나님으로 묘사되고 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공의를 많이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성경을 자세히 잘 살펴보면 공의의 그 기저에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이 숨어 있음을 보게 된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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