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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30 Tuesday 고전 12:12-20
최창원 2018-01-31 추천 0 댓글 0 조회 24
[성경본문] 고린도전서12:12-20 개역개정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본문을 참고하여 아래 질문에 답하시기 바랍니다.


1.  사도바울이 몸과 지체의 이야기를 하면서 강조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또한 우리는 무엇을 마셨다고 말씀하시는가? (12-13절)

2. 사도바울은 몸이 하나라는 것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14-17절)

3.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어떻게 하셨는가?(18절)
   지체는 많으나 몸은 결국 몇개인가?(20절)

해석및 적용


1) 사도 바울은 인간의 몸을 통해서 교회의 다양성과 하나됨을 설명한다.

2) 나와 다르다고 해서 부자연스럽고 대립되는 것으로만 대할 것이 아니라 의식 속에서 포용해야 한다.

3)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로 연합해 한 몸을 이루는 교회가 진정 하나님 앞에서 건강한 교회이다.

4) 다름과 틀림은 구별해야 한다.

5) 각기 다른 모습으로 섬기고 서로 다른 환경에 있는 사람들과 교제를 해야만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는 바로 세워질 수 있다.

6) 다른 사람이 나와 같아지기를 원할 때 주어질 불편함은 상당히 크다. 상대편을 있는대로 인정하라 왜냐하면 그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이기 때문이다. 성령은 각각 다른 은사를 우리에게 주셨고 그 은사로 각각의 위치속에서 섬기기를 원하신다. 그럴때 건강한 교회로 세워질 수있다.

7) 자기가 원하는 사람 자기와 생각이 같은 사람만 선호할 때 건강한 교회로 세워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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